마음 쉼 기록
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눈송이 세 개 그림

군포 림프 페이셜, 군포, 혼자서 박스를 몇 개 들어 옮긴 날에 쉬어 가요

지금 계신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돌보며 시작해요.

하트 하나 그림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처음 주고받는 문자에서 하나하나 정해 두지 않아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만큼만 먼저 알려 주세요.

가능하신 날을 몇 가지 보내 주시면 그 안에서 알맞은 때를 차근차근 찾아볼게요. 받아 볼지 좀 더 고민 중이시라면 알고 싶은 것만 먼저 물어보고 결정하셔도 괜찮아요. 막상 말로 하기 민망한 부분도 글로는 한결 쉽게 적으실 수 있어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군포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양이 궁금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맞춰요.

오일은 손길을 부드럽게 받쳐 주는 정도라 양은 말씀에 맞춰 정해요. 오일 양을 어느 정도로 할지 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일단 조금씩 시작해서 중간에 정해 주셔도 돼요.

눈을 감고 살결에 밴 옅은 향을 느끼며 숨을 깊게 들이쉬어 보세요. 오일을 손끝에 묻혀 고루 펴 바르며 전신을 가만가만 돌봐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군포 받으실 곳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자택, 펜션이나 모텔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그쪽으로 찾아가요. 직접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말씀하신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이라 따로 움직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늘 지내는 곳에선 낯선 소리가 훨씬 덜 신경 쓰여서 마음 놓고 쉬기가 조금 더 수월해요.

익숙한 방 안 풍경을 눈에 담으며 누워 있으면 낯선 손길이어도 생각보다 마음이 놓여요. 다 받고 나서 집에 갈 길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바로 누워 쉬셔도 돼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얼굴 쪽은요?
얼굴 쪽을 더 챙겨 달라고 하시면 그 부분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순서와 속도를 하나씩 맞춰 가요.
말해야 하나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시작 전에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군포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작은 버섯 세 개 그림

군포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림프 페이셜는 얼굴과 목 옆을 힘을 빼고 부드럽게 다루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하나씩 정해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여기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려서 주말에도 받을 때를 잡기가 수월해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누워 있다 보면 시곗바늘이 조용히 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정신없는 낮보다는 볼일을 끝낸 뒤가 마음 놓고 받으시기에 한결 좋아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둥근 손거울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받으시는 동안 말을 거는 게 번거로우시면 관리사도 말없이 흐름을 이어 가요.

림프 페이셜을 살펴보신 계기가 따로 있다면 시작 전에 관리사에게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그날 관리사는 급하지 않게 한 곳 한 곳 세기를 여쭤 가며 차근차근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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