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역 등 마사지, 주차장에서부터 오래 걸은 하루, 이제 쉬어 볼까요?
지친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늦은 밤이든 새벽이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갈 수 있으니 시간은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알려 주세요.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등 마사지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궁금한 것도 많으실 텐데 관리사가 시작 전에 하나씩 묻고 들어가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편히 누우신 동안 담당 관리사는 그날 몸 상태에 발맞춰 느긋하게 관리를 이어 가요.
말씀하시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편하게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이수역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등 마사지는 의자에 오래 기대 있던 날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요.
등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관리 뒤 바로 이 근처의 찬바람 부는 거리로 향하기보다 익숙한 곳에서 한동안 숨을 고르세요.
이 근처에서 받으신 뒤라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한동안 자리에 앉아 쉬었다 움직이세요.
끝나고 움직이실 땐 옆으로 돌아누운 뒤 손으로 받치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조금 더 가뿐해요.
할 수 있다면 마친 날 저녁은 이 근처에서의 약속을 줄이고 머무는 곳에서 조용히 지내 보세요.

이수역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하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이수역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양은 말씀대로 맞추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미끄러운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맞춰요. 기본적으로 향이 옅게 머무는 편이라 강한 냄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등 마사지를 찾아보셨다면 향이 진하지는 않을지 궁금하실 텐데, 보통 은은하게 머무는 정도예요.
날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바르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조금씩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향이 궁금하실 수 있으니 미리 짧게 말씀해 주세요.

이수역 깔끔한 준비
정돈된 자리에서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관리를 마친 뒤 돌아보셨을 때 자리가 처음처럼 깔끔하도록 살피고 나와요.
낯설어하시는 분일수록 단정한 첫 모습이 훨씬 크게 다가온다는 걸 알아서 한 번 더 살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단정하게 맞이하는 쉼이 얼마나 마음 놓이는지 한 번쯤 몸소 확인해 보세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처음 뵙는 순간부터 끝인사까지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흘러가도록 신경 써요.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이수역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