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안내
복숭아 하나 그림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강남 바디 케어, 순서도 말씀대로, 조용한 쉼

뻐근한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강남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강남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오일 가운데엔 무향 오일도 들어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중간중간 가볍게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지금의 몸 상태를 먼저 여쭙고 세기와 속도를 그에 따라 정해요. 손을 얹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힘과 속도를 계속 헤아리며 조절해요.

따뜻한 손길이 허리 위에 가만히 얹혀 있는 동안 호흡이 조금씩 길어지기도 해요.

세기를 초반부터 서둘러 높이지 않고 살살 시작해 편하신지 물어 가며 조금씩 맞춰요.

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강남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정해 둔 시간보다 서둘러 끝내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받으실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사무실, 자택, 모텔, 레지던스나 호텔에 지내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강남에서 받으실 곳이 어디쯤인지 짧게 말씀해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그쪽으로 찾아가 드려요.

외출할 때처럼 화장을 고칠 일 없이 입던 옷 그대로 받으셔도 돼요. 다 받고 나면 평소 쓰던 이부자리가 코앞에 있으니 곧장 이어서 쉬실 수 있어요.

모래시계 그림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이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속도를 천천히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담당 관리사는 세기를 고집하지 않고 원하시는 대로 하나하나 바꿔 가요.

자격 있는 관리사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
솔방울 하나 그림

강남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강남 관리 소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바디 케어는 특정한 곳보다 온몸을 차근차근 돌보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어떻든 손길의 세기는 오늘 몸 상태에 따라 천천히 정해 드려요.

바디 케어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낯선 공간 대신 평소 쉬는 자리에서 온몸 구석구석을 찬찬히 짚어 가는 게 저희 관리의 방식이에요. 마음이 바쁜 날에도 눈 감고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기다 보면 잠시나마 한숨 돌리실 수 있어요. 따뜻한 손길이 천천히 오가는 동안 받으시는 분은 가만히 눈을 감고 계시면 돼요.

허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머무는 자리에서 전신을 고루 살피는 관리가 함께해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강남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압이 걱정돼요?

첫 손길은 약하게 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바꾸니, 「팔 쪽은 가볍게 넘어가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처음에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졸아도 돼요?

스르르 잠드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천천히 깨워 드릴게요.

딸기 두 개 그림

강남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문자 창을 열어 원하시는 때와 머무시는 동네를 짧게 남겨 주시면 그다음엔 코스와 길이를 하나씩 정해요.
  2. 계신 곳을 정해 주시면 그 방을 굳이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두시면 돼요.
  3. 그사이엔 특별히 챙기실 게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관리사가 찾아가요.
  4. 시작하기 전에 피하고 싶은 곳이 있는지 먼저 여쭤보고 약한 세기로 부드럽게 시작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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