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휴식 노트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야자수 한 그루 그림

바디 경락 — 신발이 쉽게 조여 오는 분을 맞춘 쉼

무거운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기흥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갑자기 쉬고 싶어진 날에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언제 받을지 걱정은 덜어 두고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기흥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경력 2~10년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같은 마음으로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여쭙고 손을 얹어요.

관리하는 동안 손의 무게는 관리사 마음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편하다고 하시는 만큼 맞춰요. 관리사는 불필요한 말 없이 조용히 손길을 이어 가며 쉼을 해치지 않으려고 조심해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기흥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창틀 위 화분 그림

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보온병 그림

기흥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기흥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몸 쪽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온몸을 두루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 드려요.

바디 경락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세 코스 모두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먼저 조금씩 발라 시작하고 그때그때 말씀대로 맞춰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일단 조금만 써서 시작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허리가 뻐근하다고 느끼면서도 나를 챙기는 일을 자꾸 미뤄 온 분이라면 한 번쯤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이불 안에서 웹툰을 넘기는 분께도 채비하지 않고 계신 곳에서 고요히 받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사람을 만나 털어놓는 분이라면 이번엔 계신 곳에서 눈을 감고 느린 손길에 등을 맡겨 봐도 좋아요.

신발이 금세 빡빡해지는 분이라면 가끔씩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 가는 주말을 달력에 적어 두세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얼마나 걸려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누워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기흥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문자를 보내실 때 「종아리를 중심으로 봐 주세요」 같은 말도 같이 적어 주시면 잊지 않고 기억해 둬요.
  2. 누우실 곳이 어느 쪽인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정해요.
  3. 그때까지는 가만히 계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들은 뒤 처음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조금씩 바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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