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굳은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펜션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먼저 편하게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시작은 가볍게 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음악 없이 진행해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방문 홈케어는 옷을 갈아입고 나서지 않고 지내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천천히 알려 드릴게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부탁하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가볍게 던져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곧장 맞춰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받으시는 분이 느긋하게 쉬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낮추고 조용히 곁을 지켜요.

이런 일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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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자리에서
갖춰 둔 오일 가운데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중간에도 말씀대로 맞춰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먼저 적게 발라 시작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맞춰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요.
처음 맞는 순간부터 단정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다가가려고 늘 신경 써요. 확실히 단정한 자리에 누우면 처음이어도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실 거예요. 필요 없는 것은 늘어놓지 않고 알맞은 만큼만 단정하게 꺼내 두고 이어 가요.
단정한 마무리는 모두 저희가 챙기고 손님은 그저 느긋하게 쉬세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방문 홈케어는 가게를 따로 알아보지 않고 익숙한 곳에서 그대로 받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한 가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그때그때 바꿔 가요.
이름만 들어서는 방문 홈케어가 어떻게 받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문득 쉬고 싶어지면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고, 받는 시간은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맞춰 드려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가운데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돼요. 약속 없는 오전에 관리를 받으시면 하루를 조금 더 가볍게 열어 가실 수 있어요.
행여 날짜를 고민하신다면, 몸이 무겁다 싶은 날이 어쩌면 좋은 때일 거예요. 방문 홈케어를 알아보는 때가 대개 하루 끝이라면, 그때에 맞춰 가만히 누워 숨 돌려 보세요.

순서대로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