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휴식 안내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시흥 등 마사지, 프리랜서로 일해 일정이 들쭉날쭉한 분께 드리는 느긋한 시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차분히 돌봐 드려요. 받는 시간은 문자나 버튼으로 상담하실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리니 궁금하신 점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시흥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리본 헤어밴드 그림

시흥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버튼을 누르고 걸리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그다음은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2. 시흥 안에서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나머지는 이쪽에서 맞춰요.
  3. 그동안 편히 계시면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향해요.
  4. 첫 손길은 가볍게 시작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문자 남기기
발자국 두 개 그림

시흥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네잎클로버 하나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경력 2~10년딸기 두 개 그림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처음엔 손님이 편안해지실 때까지 관리사는 천천히 조용히 속도를 맞춰요.

가만히 계셔도 담당 관리사가 움직임을 살피며 차분히 맞춰 가지만 원하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관리사는 세기를 조절할 때마다 어떠신지 흐름을 끊지 않을 만큼 조용히 물어봐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등 마사지는 가방을 오래 멘 날 척추 양옆을 가만히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같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잡아 가요.

등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진행해요.

낱말만 봐서는 등 마사지가 어떻게 받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세 코스는 어느 것이든 오일과 함께 하니까 향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틈틈이 조용히 확인하고 원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어요. 땀이 송골송골 맺히게 걷는 분께는 그것과 별개로 한 번씩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는 시간도 어울려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고 계셨다면 지친 일주일 끝에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처음 받는 거라 머뭇거리게 되는 분이라면 속도부터 하나씩 여쭤 가며 시작하니 편하게 받아 보세요. 유난히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는 분께도 세기를 여쭤 가며 느긋하게 맞춰 가는 이 관리가 편할 수 있어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시흥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시흥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레지던스든 호텔이든 아파트든 사무실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조용히 돌아가요. 찾아가는 사이 손님은 원래 하시던 대로 계시다가 느긋하게 등을 대고 누우시면 돼요.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만큼 그 공간을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고, 조용히 머물다 자리를 떠나요.

늘 보던 창과 커튼을 눈에 담으며 받다 보면 첫 관리라도 생각보다 덜 어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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