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시간
야자수 한 그루 그림복숭아 하나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오늘은 눈을 감은 채 멍하니 있고 싶은 날 — 용산 바디 경락

굳은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용산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찾아가 차분히 돌봐 드려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용산에서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으니 원하는 때를 알려 주시면 그때에 맞춰 가요.

시간이 넉넉한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골라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돼요.

신기하게도 받는 시간은 평소의 하루와 조금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바디 경락을 찾아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하루가 여유로운 때를 고르시면 충분해요. 일과의 마지막에 받는 이 쉼이 무엇보다 편안한 틈이 되길 바라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용산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원하시는 것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워도 「세게」「살살」처럼 남겨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이어 가요. 문자 버튼 하나로 알고 싶은 걸 바로 남길 수 있으니 가볍게 눌러 보세요. 이 근처에 사신다면 가까운 곳 이름과 원하시는 때를 짧게 부담 없이 보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원하시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문자 버튼으로 먼저 적어 주시면 맞출 수 있는지 살펴보고 답해 드려요.

물방울 하나 그림

어디서 받나요

머무시는 곳에서

레지던스, 숙소, 오피스텔이나 원룸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모르는 가게에서 긴장할 필요 없이 늘 머물던 공간에서 받아 보세요.

손님이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말씀하신 곳으로 찾아가는 덕분에 따로 움직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천천히 전신을 돌보는 건 똑같아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용산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용산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하니까 향이 걱정되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중간중간 짧게 확인하고 편하신 대로 양을 맞춰요.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받으시는 쪽에서 애쓰실 일이 생기지 않게 하나하나 헤아려 챙겨 드려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시는 날이면 깔끔한 첫 순간부터 조용한 마무리까지 변함없는 손길로 챙길게요.

이 관리를 찾아보실 때 위생부터 보신다면 그 눈높이에 어긋나지 않게 신경 쓸게요. 낯설어하시는 분일수록 정돈된 모습이 한층 소중하다는 걸 잘 알기에 꼼꼼히 챙겨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세 가지 코스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몸 이야기

누워서 쉬는 시간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어깨부터 다리까지 옛말 속 몸의 길을 따라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뜻하는 말이에요. 낱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먼저 확인하고 순서와 속도를 정해요. 이름만으로는 이런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손의 무게와 속도는 날마다 달라서 괜찮다고 하시는 만큼 따라가요. 따뜻한 물에 잠긴 듯 느긋한 느낌으로 숨 돌리실 수 있게 힘과 빠르기를 살펴 드려요. 이 근처에서 무거운 몸을 데리고 어디로 나서지 않아도 익숙한 곳에서 그대로 기대어 쉬실 수 있어요.

속도는 천천히 가는 쪽을 먼저 두되, 말씀하시면 조금 빠르게도 이어 가요.

빈 편지봉투 그림

용산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
자격을 갖춘 관리사딸기 두 개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만약 중간에 자세를 바꾸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편히 누우신 동안 관리사는 손님의 속도에 맞춰 조급하지 않게 움직여요.